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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연필하나쓰렵니다
옆지기가 제주에서 근무중인데 코로나로 가보지도 못해서 외로움에 쩔어 힘들어하길래 애들이랑 큰맘먹고 벵기타고 날아왔어요
마스크 단단히쓰고~~사람없는곳으로 피해다니며~
힐링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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