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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라기😍짠하다😂😂
마트에 잠깐 갈 일이 있어 나갔더니
빈이가 열심히 운다.
그래도 신랑이 있으니까 하고
나갔는데 한참뒤 카톡이 왔다.
계속 울다가 이제는 문앞에 누웠단다.
아무리 신랑이 오라고 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엄청 서운하다고~
다시 애기 키우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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