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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길에 구조했던 아깽이근황
그때 나의손꾸락 깨밀고 곪게만들던 그아이 우리집에도 사랑스런 반반이가 있어서 못키우고 더늦기전에 지인집에 보냈던 삵괭이 같던 쪼꼬미가 인제 완벽적응을 했데요
자는게 꼭 웃는거같쥬
그려그려 거그가 느그 집이여 도망가지말고 누나헝아 이쁨받고 잘꺼라 내가 캣타워도 줄께 반반이 헝아쓰던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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