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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 핑크스파이더스 치열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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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와 핑크스파이더스가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공격을 주고 받았다.
8일 MBC에서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원더독스와 핑크스파이더스가 5세트를 시작했다.

핑크스파이더스가 먼저 점수를 내며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인쿠시는 교육받은 대로 영점 조준을 해 득점했다. 표승주는 다시 한번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예담이 무사히 막아내 환호를 받았다.

김연경 감독은 다시 선수들에게 전략을 지시했다. 선수들은 그녀의 지시대로 시원한 속공을 해 핑크스파이더스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팀의 위기 순간 인쿠시는 몸을 날려 수비했다.

김보빈까지 블로킹으로 득점하며 양 팀의 막상막하 경기가 더욱 치열해졌다. 핑크스파이더스는 미들 블로킹 경계령을 내렸다. 원더독스는 흐름을 지키기 위해 다시 타깃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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