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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남지현 테니스로 다진 근육질 각선미
픽콘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야외에서 맨몸 운동을 하는가 하면 테니스를 즐기며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도 숏 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낸 남지현은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는 순간, 단단해진 앞 허벅지 근육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걸그룹에서 배우, 바레 강사로 전향한 후 여러 활동을 통해 웰니스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남지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