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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요가로 가꾼 탄탄한 몸매, 백리스 뒤태 공개
픽콘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주말에도 요가 수련에 한창인 모습이다. 탱크톱 요가복을 입고 요가 실력을 드러낸 박소담은 척추 라인이 도드라진 슬림한 백리스 뒤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흐트러짐 없는 요가 동작 사이 성난 잔근육까지 공개, 건강미 넘치는 일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림프절에 암이 전이된 박소담은 목소리를 잃을 뻔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암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한 박소담은 최근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