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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진재영, 응급실 行→건강 회복한 근황…콧구멍에 휴지 끼운 장난꾸러기
픽콘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쌀쌀한 날씨에도 카페를 찾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콧물이 나는 듯 한쪽 콧구멍에 휴지를 끼운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알수 없는 복통으로 이틀 동안 응급실을 세 곳이나 옮겨 다닌 진재영은 건강을 회복한 듯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네티즌들은 "건강이 최고예요", "괜찮으신거죠?", "아프지 마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10월 17일 4살 연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진재영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