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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SNS서 47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발산
픽콘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푸른 하늘과 야자수 나무가 돋보이는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한채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기품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특히 짙은 아이라인에 코랄 립으로 고혹적 비주얼 속 청순 무드를 한 스푼 더한 한채영의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올해 한국 나이로 47세다. 그는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 이후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