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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풍호텔 돈까스 😊
왕십리 전풍호텔 돈까스 아시나요??
20대때 몇번 먹고 전혀 생각않고 잊고 지내다 얼마전부터 자꾸 경양식 돈까스가 생각이 나는거예요😅😅
그래 외출할때 기회가 됨 두세번 경양식이라 되있는걸 먹어봤지만 다 실망스럽고 두번다시 안먹을...

그랬는데 트레이더스 식당가 에 왕십리 전풍호텔 경양식돈까스가 생겼네요😄
첨 발견할땐 브레이크가 있다고 자르는데... 기분은근 별로로 거절하더라구요...

그래도 쉬는시간이니 지나가고 엊그제 월욜 외출했다가 마침 또 아침도 못먹고 갔다가 브레이크 지남 먹을수 있냐 물으니 20분 전인데도 된다고 선뜻 해주는거예요...

그래서 먹어보니 추억의 맛이 있긴한데 당시 먹었던 만족감은 없고... 역시 사장은 우리부부꺼 하고 다른손님들도 오는데 자릴 비우더라구요😮‍💨😮‍💨

생긴지 5개월 정도 된다던데... 손님이 많은것도 아니고 나간 가게마냥 맘도 뜬사람마냥 ... 추억의맛은 봤지만 전풍호텔경양식 시킴 주는 스프도 디기 조금 주고 그맛도 아니고... 에휴... 그랬네요😅😅

물으니 아직 전풍호텔은 있데요 찾아보니 있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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