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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X박지후, 핑크빛 포착…"우리 찬미" 호칭에 사내 연애 의혹 발발 (미스트롯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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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심상치 않은 로맨스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194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로 예선 단독 1위에 오르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에어컨과 난로' 팀 허찬미X박지후가 다시 한번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허찬미와 박지후는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노래하는 내내 서로의 눈을 깊이 바라보며 다정한 호흡을 맞춘다. 마치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한다.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스트리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박지후는 허찬미와 눈을 맞추며 노래하다 순간 "진짠가?"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허찬미를 "우리 찬미"라고 부르며 핑크빛 분위기를 더한다. 이에 출연진들 사이에서 사내 연애 의혹까지 불거진다는데. 과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우승을 향한 시너지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찬미의 매력은 솔로 무대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한 허찬미는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본 춘길마저 "섹시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는 전언.

허찬미는 그동안 세 차례나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만큼, 이번 대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한 번만 1등을 해보고 싶다"라며 우승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낸 허찬미가 박지후와 함께 오랜 숙원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1월 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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