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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026 쓱데이, 이마트 한우와 가전 최대 50% 할인
위키트리
지난달 30일 개막 이후 집객 열기를 이어받아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후반전은 장바구니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기획된 가족 단위 체험 행사와 계열사별 시즌 기획전이 전면에 배치됐다.
이마트는 올해 쓱데이 핵심 할인 기간을 지난해 4일에서 10일로 대폭 늘려 장기 집객 체제를 구축했다. 개막 첫 사흘간 준비한 160톤 규모 한우 전 품목을 행사 카드 결제 기준 50% 할인해 초기 흥행 몰이에 성공했다. 델리 코너에서는 11월 4일까지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를 9980원에, 자이언트 크루아상을 7980원에 판매하며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냈다.
가전 매장 역시 로봇청소기와 음식물처리기를 행사 카드 결제 시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내놓았다. 캠핑 브랜드 디오디(DOD)와 가스스토브 제조사 맥스가 협업한 한정판 기획 상품 4000세트는 판매 개시 1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며 개점 전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후반부 일정의 문은 온 가족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무한담기' 행사가 연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되는 '과자 무한담기'는 죠리퐁, 카라멜콘땅콩, 콘초, 콘칩 등 크라운제과 대표 스낵을 지정된 상자에 원하는 만큼 높이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셜미디어상에서 효율적인 적재 방식을 공유하는 챌린지로 확산됐다. 8일까지는 감자와 당근을 상자에 채워 담는 채소 무한담기가 함께 열려 가계 식탁 주재료를 알뜰하게 채우려는 방문객의 발길을 모은다.

신선식품 코너는 주말을 겨냥해 단 하루 파격 행사를 전면에 내세웠다. 11월 7일 토요일 국산 대게 5톤 물량이 매장에 공급되며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에게 정상가 대비 반값에 판매된다. 보조개 황금사과(2.5kg)는 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6990원에 공급되며 엔비사과와 샤인머스캣도 포인트 적립 시 반값 혜택이 적용된다. 수산 코너에서는 제주광어회(360g)를 2만 7860원에, 광어숭어 모둠회(360g)를 2만 9736원에 선보인다. 이판란 60구, 제주 망고키위, 양파, 유러피안 레터스(유럽형 상추 품종)를 비롯해 구이용 소고기와 국거리용 한우, 한돈 앞다리살도 물가 안정 특별 가격표를 달았다.
대량 구매 수요가 집중되는 가공식품과 일상 소모품은 파격적인 묶음 할인으로 맞선다.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떡갈비, 소시지, 제로 탄산음료, 프로틴 치즈 등 가공식품과 칫솔, 치약,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로션, 세제 등 핵심 생필품은 동일 품목군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이 적용된다. 베이컨 할라피뇨 바게트 샌드위치와 비프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포함한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 4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4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기온 하강에 맞춘 방한용 웜웨어(체온 유지 기능성 보온 내의)는 2개 이상 행사 카드 결제 시 40%, 담요와 발열침구는 포인트 적립 시 30% 낮아진다.
최신 프리미엄 디지털 가전도 쓱데이 막바지 특가 라인업에 합류했다. 아이폰 18 Pro는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5% 할인이 제공되며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폴드 8은 행사 카드 결제 시 1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SE 3는 행사 카드 결제 시 10% 할인을, 무선 이어폰 에어팟 4 ANC(소음 차단 기능 탑재 모델)는 10만원 할인을 지원한다. 매장 방문 전 혜택을 챙길 수 있는 모바일 행사도 마련됐다.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이마트 공식 앱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착순 5만 명에게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그룹 온·오프라인 계열사들도 대규모 클리어런스와 결합해 화력을 보탠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패션, 뷰티, 가전, 식품 전 장르를 아우르는 클리어런스 행사를 열며, 신세계그룹은 계열사 클리어런스 최대 할인율을 92%로 책정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제철 생굴과 사과, 고구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