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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
10월도 끝났네요 멀어져가는 붙잡고 싶은 가을의 끝자락 산책🐕
세워두고 사진 찍는다고 비협조적인 둥이
눈 똑바로 떠라~~~ ㅎㅎ
일어나서 제 발 베고 있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ㅎㅎ
산책안가면 잠자는 잠탱이
저녁은 추어탕 먹고 왔어요 보통
둥이 혼자두고 가기 그래서 포장해와서 먹는경우가 많은데 수육은 포장해오면
안주거든요 아들 수육 먹으라고 가서
먹고 왔어요 울 둥이 잘 기다리고
있었어요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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