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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 배우 활동 본격화
맥스무비
에이스팩토리는 29일 문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음악 활동으로 구축한 독보적인 색깔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연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의 가능성에 주목해 동행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스윙스는 음악을 통해 다져온 개성과 존재감을 무기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할 예정이다.
음악인 스윙스를 넘어 배우 문지훈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게 된 그가 새 소속사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스윙스는 2008년 5월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올 9월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를 통해 스크린에 첫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