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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된 엄마 아들 똘..보고 싶은 내아가 똘..엄마 너무 허전해..




내 마음을 알듯이 비가 내리네..혹 울 아가가 엄마 보고 싶어 울고 있는것은 아닌지..옆에서 엄마를 바라보면 자던 너의 모습이 자꾸생각이 나네..이젠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너진다 ...너무나도 예뻤던 내아가...지치고 힘들어 하면 위로해주듯이 조용히 엄마 곁에서 와서 눕던 아이였는데..이젠 더이상 내 곁에 없는 아이...똘아
..엄마 똘이가 너무 보고 싶어..꿈에 한번만이라도 놀러와 주면 안될까? 보고 싶다 내 새끼..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