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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아기별 똘~여행을 떠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나가고 있네..





똘이랑 함께 동행했던 길을 가면 너의 생각으로 힘들다..그리고 강쥐들이랑 산책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부러워..나도 얼마 전까지 울 똘이랑 산책했는데..똘아..엄마 꿈에 한번 놀러워..꿈속에서라도 너를 안아보고 싶고 같이 산책도 하고 싶고 산책후 누워서 낮잠도 같이 자고 싶어..혹 엄마 잊어버린것은 아니지..절대로 엄마 잊지말고 잘 먹고 칭구들이랑 잘 놀면서 엄마 기다리고 있어..보고 싶은 내새끼 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