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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4인 체제 컴백, 건강상 활동 중단한 모카 응원
픽콘
민주는 "저희가 이번에 처음으로 4인으로 컴백을 준비했다. 모카가 없다 보니까 빈 자리가 크게 느껴졌다. 같이 했으면 잘 어울렸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지만, 콘서트에서도 그렇고 만날 때마다 저희 콘텐츠도 잘 챙겨보고 있다며 멋있다고 응원을 해줘서 힘을 받았다. 모카의 마음을 담아 무대를 꽉 채워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로하 역시 "모카 언니가 이번에 노래를 듣고 좋다고 하면서 응원을 많이 해주었다. 지금은 팬들 곁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열심히 회복 중"이라며 "최근에도 다 같이 모여서 앞으로 이런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언니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로하의 경우 활동은 이어가지만, 콘서트를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해 팬들의 염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많은 팬들을 걱정시켜 죄송한 마음과 걱정을 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있다"라며 "열심히 회복 중이다. 빨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아일릿 새 미니앨범 'BREAK EVEN'은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