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읽음
나혼자산다 차우민, 13kg 증량 운동 루틴과 집 공개
싱글리스트
0
배우 차우민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운동에 진심인 일상과 반려동물 가족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7년 차를 맞은 차우민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진다. 특히 4년째 거주 중인 망원동 집을 처음 공개하며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우민은 ‘약한영웅 Class 1’, ‘밤이 깊었습니다’, ‘스터디그룹’, ‘고백의 역사’, ‘최애의 사원’, ‘나를 충전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미스터리와 스릴러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차우민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보금자리도 베일을 벗는다. 공개된 사진 속 집에는 자전거와 캠핑용품, 책 등 다양한 물건이 자리하고 있어 여러 취미를 즐기는 그의 성향을 엿보게 한다. 차우민은 4년 동안 망원동에 머물게 된 이유도 직접 밝힌다.

아침 일과는 특별한 반려동물 가족을 돌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잠에서 깨어난 차우민은 반려동물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들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사연도 소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차우민의 남다른 운동 열정이다. 평소 하루라도 운동을 거르면 몸이 근질거린다는 그는 동네 헬스장에서 강도 높은 근력 운동에 집중한다. 탄탄하게 발달한 팔 근육과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랫동안 수영과 유도를 해왔다는 차우민은 최근 웨이트트레이닝에 푹 빠졌다고 밝힌다. 특히 6개월 사이 체중을 약 13kg 늘렸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나 차우민은 운동을 해도 예전처럼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뜻밖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무지개 회원들은 예상치 못한 걱정에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이어 차우민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 기구인 일명 ‘천국의 계단’에도 도전한다. 앞서 근력 운동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계단을 오르며 땀을 쏟고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차우민의 반려동물 가족과 운동 루틴, 취미 생활이 담긴 망원동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