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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금잔디 전설의 사내 듀엣 여여 완벽 하모니
싱글리스트
나태주는 1년 전과는 달라진 성리의 모습을 폭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성리가 그에게 맞춘 안무를 짰다고 해 웃음을 주었다. 금잔디와 빈예서도 여자팀의 대표로 함께 나섰다.
빈예서는 금잔디가 언니처럼 보인다며 언니라고 부르는 이유를 말했다. 금잔디와 빈예서가 먼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여여'를 선곡해 노래를 시작했다. 신나는 리듬에 양팀 모두 일어나 함께 즐겼다.
금잔디의 매력적이고 깊이 있는 음색에 빈예서의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 노래의 감정이 한층 더 짙어졌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