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서가 선보인 9인조 걸그룹 A2O 라이트와 15인조 보이그룹 A2O 소울이 가요계에 전무후무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12일 고양 킨텍스 글로벌 데뷔 쇼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정상으로 직진했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LIFE 'THE SHOW(더쇼)'에서 A2O 라이트는 데뷔 일주일 만에 정상에 오르며 초고속 1위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1위 발표 직후, A2O 소울이 뒤에서 함께 환호하고 축하를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두 팀은 ‘괴물 신인’이라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A2O 소울, 1위 등극한 A2O 라이트에 ‘아낌없는 축하 박수’A2O 라이트, ‘더쇼’ 1위 트로피 들고 빛나는 소감A2O 라이트, ‘NEON’처럼 강렬한 퍼포먼스A2O 라이트·소울 '1위 기쁨도 함께 나누는 훈훈한 형제 그룹'A2O 소울, 15명이 하나 된 ‘SUPERSTAR’ 데뷔 무대A2O 라이트 '초고속 1위... 벅찬 순간'A2O 라이트 '1위 기쁨에… 강강수월래 세리머니'A2O 라이트·소울 '1위 기쁨도 함께 나누는 훈훈한 형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