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읽음
우리들의 발라드2 박진서, 148표로 2라운드 진출전 확정
싱글리스트
0
최연소 참가자인 박진서가 깊은 감정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일 SBS에서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이번 시즌의 최연소 참가자가 등장했다.

13살이라는 나이에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바라보았다. 최연소 참가자는 당진에서 서울까지 올라온 박진서였다. 그녀는 고속버스와 지하철로 이동한다며 5시간 걸린다고 했다.

박진서는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선곡했다. 그녀는 엄마를 향한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박진서는 1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깊은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그녀의 음색에 심사위원들도 당황하며 귀를 기울였다.

박진서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하나 둘 합격 불을 누르기 시작했다. 그녀가 전달하는 노래에 감정에 사람들은 감탄했다. 박진서는 1절이 가기도 전에 100표를 너기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그녀는 150표 중 148표를 얻으며 놀라움을 안겼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