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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2 유혜리, 맑은 음색으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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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가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모두의 감탄을 샀다.
19일 SBS에서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덴마크에서 온 유혜리가 등장했다.

그녀는 덴마크의 자유 학교에서 꿈을 찾기 위해 떠났다고 했다. 유혜리는 다양한 수업을 경험했다며 직접 배워 뜬 두건도 쓰고 나왔다. 그녀는 고민 끝에 음악으로 진로를 결정했다고 했다.

유혜리는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선곡했다. 그녀의 선곡에 사람들이 술렁였다. 유혜리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깨끗한 그녀의 음색에 사람들이 감탄했다.

유혜리는 진심을 담담히 노래를 불렀다. 그녀의 매력적인 보컬로 전달되는 노래의 감정에 심사위원들도 웃음을 터뜨리며 환호했다. 유혜리는 노래를 부르며 감정을 터뜨렸다. 이에 노래가 끝나기 전 합격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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