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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도경수 영지 러브라인, 매출 200만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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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도경수와 영지의 러브라인으로 호들갑을 떨었다.
16일 tvN에서 방송된 '우주떡집'에서는 멤버들인 도경수와 영지의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뒷정리를 하러 올라간 도경수의 뒤를 영지가 바로 따라 올라가자 호들갑을 떨었다. 하지만 이들의 상상과는 다르게 두 사람은 각자 할 일을 했다. 음흉하게 주고 받는 눈빛에 이영지는 의심이 생겼다.

이영지는 멤버들을 의심했지만 열심히 뒷정리를 했다. 이은지는 그녀가 여태 2층을 올라가지 않았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영업이 끝나고 경수는 미소를 지으며 퇴근할 준비를 했다. 또 올거냐는 물음에 그는 "올게요"라며 흔쾌히 말했다.

도경수는 금세 유니폼을 벗고 알바비를 기다렸다. 너무 빠른 환복에 멤버들은 서운해 하면서도 고맙다며 인사했다. 그는 환호를 받으며 퇴근했다. 그가 나간 후 멤버들은 바로 오늘 매출을 공개했다. 매출 200만원 돌파에 멤버들은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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