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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BIFF 블랙 드레스 자태, 재혼황후 라스타 변신
픽콘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행사 참석차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이세영은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소화한 모습이다. 백옥 피부가 돋보이는 올블랙룩으로 눈길을 잡아끈 이세영은 심플한 의상에도 돋보이는 글래머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반짝반짝 빛난다", "아름다워요", "순수한 우아함", "여신이네 여신이야"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에 출연한다.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로, 이세영은 도망 노예에서 벗어나 동대제국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꿈같은 행복을 누리는 '라스타'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