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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양키스 40억 거절, 국내 무대 선택 이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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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이 어린 시절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7일 tvN에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부산의 오타니인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하현승은 뉴욕 양키스에서의 40억 제안을 거절하며 자신의 원래 꿈이 한국 프로야구 팬들 앞에서 뛰는 거였다며 이유를 밝혔다. 그는 메이저리그가 탐내는 인재로 어릴때부터 다양한 운동을 했다.

그는 과거 어린 시절 초등학교의 육상부 형들이 훈련을 마치고 김밥천국에서 밥을 먹는것을 보며 자신도 먹고 싶어 체육계에 입문했다고 했다. 하현승은 사직 구장의 응원을 들으며 야구를 꿈꾸게 됐다고 했다.

하현승은 고향 구장에서 열기를 맛 본 후 야구를 시작했다. 그는 전국의 야구 명문고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다. 그는 추신수를 따라 부산고에 진학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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