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 읽음
포핸즈 송강, 해외 성당서 이준영과 재회
싱글리스트
1
‘포핸즈’ 송강이 이준영이 남긴 흔적을 따라 해외까지 찾아갔다.
4일 방송된 tvN ‘포핸즈’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자신에게 도착한 우편을 통해 최정요(이준영 분)의 행방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비오는 우편을 보낸 사람이 최정요일 것이라 확신했고, 노트북으로 우편 속 사진에 담긴 장소를 검색해 위치를 알아냈다.

그는 곧바로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향했고, 사진 속 성당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강비오는 합창단을 지휘하고 있는 최정요를 발견했다.

강비오는 지휘가 끝날 때까지 최정요의 뒤에서 조용히 지켜봤다. 이후 합창단원들의 시선에 뒤를 돌아본 최정요는 자신을 찾아온 강비오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자 환하게 웃었고,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끝에 마침내 재회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