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읽음
농협 하나로마트, 아삭한 식감 태추 단감 본격 판매
아주경제
0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이 가을 제철 과일인 '태추 단감'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1일 전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태추 단감'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태추 단감은 일반 단감과 차별화된 배처럼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떫은맛이 적고 당도가 높아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색다른 과일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관심받고 있다.

특히 태추 단감은 과실이 크고 식감과 당도가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태추 품종의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4.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으며,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아 신규 식재와 품종 갱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