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읽음
골때녀 꿈틀콘다 노윤주, 구척장신전 선제골 기록
싱글리스트
0
꿈틀콘다의 노윤주가 깜짝 선제골을 터뜨리며 놀라움을 주었다.
30일 SBS에서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꿈틀콘다가 세트피스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노윤주은 감각적인 슛으로 골망을 한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믿기지 않는 선제골에 선수들과 감독이 모두 환호했다. 기적 같은 한방에 지켜보던 사람들도 감탄했다.

김나우, 박세연, 김수미도 경기를 보며 환호했다. 노윤주는 슈팅을 위해 밤새 킥 연습을 했다. 구척장신은 생각도 못한 선제골에 당황했다. 이에 선수들은 서둘러 다독이며 다시 경기에 집중했다.

경기가 재개되고 두 팀이 다시 한번 맞부딪혔다. 꿈틀콘다는 구척의 골대를 다시 노렸지만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노윤주는 매섭게 수비를 파고들며 활약했다. 비등비등한 경기에 위원장과 감독들도 호평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