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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월파 니우니우 써드브로, 백구영 인규 팀 각각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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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중국 브레이킹 크루에서 함께 활동 중인 니우니우와 써드브로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디렉터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29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는 중국 브레이킹 크루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니우니우와 써드브로가 캐스팅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는 배틀 전부터 써드브로를 캐스팅 희망 순위에 올려뒀다고 밝혔다. 이어 니우니우의 브레이킹을 본 캐스퍼는 "경이로웠어요. 완성형 동작들을 소화하고 정말 애기가 아니구나"라며 감탄했다.

바다 역시 니우니우를 향해 "저 친구가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데려오고 싶었다"며 강한 캐스팅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써드브로의 브레이킹 무대가 펼쳐지자 캐스퍼는 "파워와 스피드가 진짜 말도 안 된다"고 놀라워했다. 다른 디렉터들 역시 "이거는 수준이 너무 높다", "어나더 레벨이다"라며 연이어 감탄했다.

캐스팅 배틀이 끝난 뒤에도 니우니우와 써드브로는 시간이 종료됐음에도 서로 조금씩 더 춤을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보여줬다.

이후 두 키즈 댄서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인규팀은 바다를 제외한 팀원들이 써드브로를 원했다. 바다는 "제가 생각한 제 챕터에는 무조건 니우니우가 필요해요"라며 끝까지 니우니우를 희망했지만 결국 팀원들의 의견을 따랐다.

최종적으로 인규팀은 써드브로를, 백구영팀은 니우니우를 선택했다. 바다는 "놓치면 안 되는구나를 니우니우 때부터 알았다. 욕심을 내야 할 것 같다"며 이후 캐스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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