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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준 베트남 후에 오토바이 이동 맛집 방문
싱글리스트
이준은 오토바이를 조금 무서워했다. 하지만 그는 너무 무서워하면 라이더가 싫어할까봐 조용히 하려 했다. 무섭다는 그의 말에 전현무는 "너 진짜 패션 근육이다"라며 타박했다.
도로를 달리던 이들은 유적지들을 발견했다. 후에는 베트남의 경주라 불리는 만큼 유적지들이 많았다. 전현무는 이동 중 자신을 알아본 현지인과 인사를 나눴다. 자신을 많이 봤다는 말에 전현무는 기분이 좋아졌다.
이어 이들은 한적한 동네의 목적지에 도착했다. 고즈넉한 마을 가운데 유일하게 북적이는 식당이었다. 현지인들이 줄을 서는 맛집에 두 사람은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