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 읽음
오정연 보홀 근황, 재혼 의사와 임시완 등 이상형 고백
픽콘
0
오정연이 보홀에서 즐긴 시간을 공개했다.
2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홀의 아가냥이. 사랑스럽고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정연은 바다로 스노클링 하러 가기 전 모습과 함께 아기 고양이를 품에 안고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24일 유튜브채널 '절에 간 성경'에서 "오정연이 솔로 탈출 위해 간절히 기도한 서울의 숨은 기도 명당 옥천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오정연은 김성경과 대화하던 중 재혼 의사를 밝히며 "일할 대는 일을 열심히 해서 자아실현하고, 그런 가치관이 맞는 사람"이라고 꿈꾸는 배우자상을 전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 "말해봤자인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나 임시완 씨 같은 스타일이 좋다"라며 "아무리 화가나도 얼굴 보면 (풀린다)"라며 웃음지었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학사 출신의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인이자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해 2012년 이혼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