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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0일까지 추석 먹거리 최대 40% 할인
위키트리
이번 행사의 핵심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대용량 수산물과 조리가 간편한 반조리 식품이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입으로 구성된 패밀리 초밥은 정가 2만 9980원에서 1만 원 할인된 1만 9980원에 판매된다. 광어와 연어를 포함해 5종 이상의 횟감으로 구성된 780g 용량 특선 홈파티 모둠회 역시 기존 9만 9800원에서 1만 원 저렴해진 8만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참다랑어회(대)는 별도 할인 없이 4만 9800원에 정가 판매된다.
간편식 밀키트 라인업도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한다. 유명 맛집 레시피를 구현한 피코크 초마짬뽕과 하얀짬뽕(각 128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6986원에 제공된다. 1280g 분량의 한가득 해물탕 밀키트도 동일한 30% 할인이 적용되어 1만 2586원에 판매된다. 피자 파티세트는 1천 원 할인된 7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샤브 한상 기획전 코너에서는 수입 인기냉동 바로구이 3종(우삼겹, 양지, 등심)이 2천 원 할인 판매되며, 곁들임 채소인 청경채와 샤브용 모둠버섯은 2천 원 할인된 2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국내산 알배기 배추는 농축산부 할인을 받아 3960원에 제공된다.
건강 한상 코너에서는 하림 냉동 닭가슴살 찹스테이크 2종(600g)이 40% 저렴한 6288원에 판매되며, 스페인산 자연주의 유기농 애플 사이다 비니거(500ml)는 2천 원 할인된 4980원에 나왔다. 잭슨자몽과 레몬은 각각 30% 할인된 가격표를 달았고, 후식용 과일인 국내산 왕특대 통 머스크멜론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 원 할인된 7900원에 판매된다.
대규모로 구매한 명절 식재료는 품목별 특성에 맞춘 정확한 보관이 필수적이다. 패밀리 초밥과 특선 홈파티 모둠회 등 날것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은 구매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삼는다. 부득이하게 보관해야 할 경우 포장을 뜯지 않은 밀봉 상태 그대로 0도에서 5도 사이의 냉장고 신선실에 넣고 24시간을 넘기지 않아야 미생물 증식을 막을 수 있다.
한가득 해물탕 밀키트의 경우 조리하고 남은 해산물 원물을 채소류와 섞이지 않게 분리한 뒤 각각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식재료 짓무름 현상을 방지한다. 샤브용 수입 냉동 바로구이와 하림 냉동 닭가슴살 찹스테이크 등 냉동육은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실 안쪽에 깊숙이 보관해 문을 열고 닫을 때 생기는 온도 변화로부터 육질을 보호해야 한다.
청경채와 알배기 배추는 겉면의 수분을 키친타월로 완전히 제거한 뒤 비닐 팩에 밀봉하여 냉장고 채소칸에 보관한다. 통 머스크멜론은 냉장고에 바로 넣지 않고 통풍이 원활한 서늘한 실온에서 2~3일간 둔다. 밑동 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 후숙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이때 껍질을 벗기고 과육을 잘라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최적의 당도와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할인 품목들을 전략적으로 조합하면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냉장 보관 중 밥알이 단단하게 굳어진 초밥은 섭취하기 10분에서 15분 전 실온에 꺼내두면 찬기가 가시면서 밥의 찰기가 한결 부드럽게 돌아온다.
피코크 초마짬뽕 밀키트를 조리할 때는 샤브 한상 기획전에서 구매한 청경채와 모둠버섯, 알배기 배추를 넉넉하게 썰어 넣는 방식을 권장한다. 해물 베이스의 매콤한 육수에 신선한 채소의 단맛이 우러나와 국물의 깊은 맛과 건더기의 풍성한 식감이 크게 향상된다.
샤브용 수입 냉동 바로구이는 고기가 얇게 슬라이스되어 있으므로 사전 해동 과정을 생략하는 것이 좋다. 끓는 탕류 육수에 바로 담가 핏기가 가실 정도로만 짧게 익혀내야 고소한 육즙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구이용으로 섭취할 때는 충분히 달궈진 팬에 강한 불로 단시간에 굽는다.
기름진 육류 요리를 마친 후에는 자연주의 유기농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차가운 탄산수나 생수에 1 대 5 비율로 희석하여 식후 음료로 마신다. 식초 특유의 유기산이 입안의 기름기를 씻어내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해 준다.
피자 파티세트는 전자레인지 대신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 기기에서 5분가량 가열하면 화덕 피자 고유의 바삭한 도우 식감을 온전히 살릴 수 있다. 실온 후숙이 끝난 머스크멜론은 섭취하기 2시간 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혀두면 과육의 단맛이 한층 진하게 느껴진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