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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라스 출연, 찐이야 연금 기대 및 떼창 비결 공개
싱글리스트
영탁의 노래는 학예회나 장기자랑의 단골 곡이라며 주위에서도 많이 들려준다고 했다. 그는 '찐이야' 연금을 기대한다며 "20년은 먹고 살 수 있겠구나"라고 했다. 또한 그의 '폼 미쳤다'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탁은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노래들이 많아지며 감동을 받고 있다고 했다. 영탁은 하이라이트 부분을 넘기기 전 "다 같이"를 한다며 떼창을 유발하는 마법의 주문을 공개했다.
이어 영탁은 추석 흥을 제대로 돋울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떼창 지휘에 맞춰 라스의 멤버들과 게스트들도 따라 불렀다. 숨 돌리틈 없이 이어지는 떼창 지휘에도 열기가 뜨거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