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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구르미 멤버 위해 직접 그린 맞춤잠옷 선물
싱글리스트
그녀는 '구그달'의 이름이 새겨진 맞춤 잠옷을 선물했다. 뒤에는 그녀가 그린 각자의 띠에 맞는 동물들도 그려져 있었다. 이어 멤버들은 잠옷을 입고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어느덧 새벽이었지만 구르미들은 간식을 나눠먹었다.
아이스크림과 과자 조합에 곽동연도 참지 못하고 참여했다. 이때 아무도 없는 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구르미들은 잠시 겁을 먹었다. 이어 아이스크림에 콜라 마시기 내기를 했다. 벌칙자로 당첨된 채수빈은 먼저 아이스크림과 콜라를 먹었다.
그녀는 폭발을 이겨내지 못하고 뿜었다. 한바탕 소동이 지나간 후 구르미들은 잘 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 둘 거실에 모였고 김유정은 "좀비들 같애"라고 했다. 이어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