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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발레복 화보 공개, 뷰티 브랜드 사업 재개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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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코와 이혼한 김수미가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참 많은데 저를 찾아주셔서 너어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민폐되지 않으려고 한 달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했는데, 덕분에 건강한 한 달을 보냈어요”라며 촬영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밝은 색상의 슬리브리스와 짧은 스커트에 노란색 니트를 허리에 둘러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빛 발레복 차림으로 바에 기대어 포즈를 취했다. 짧은 단발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촬영 준비 과정을 전한 그는 “이제 저는 생맥 한잔하러 갑니다 하하”라는 유쾌한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1월 이혼했다.

이후 김수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전에 잠시 멈췄던 유이라를 다시 시작합니다"라며 잠시 멈춰두었던 자신의 뷰티 브랜드를 다시 시작한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채널 '수미차올라'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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