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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운, 하남시에 온누리상품권 700만원 기탁…추석 앞두고 나눔 실천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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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추석을 앞두고 하남지역 기업들의 이웃사랑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상운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7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

㈜경기상운(대표 허상준)은 최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상품권 7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허덕행 ㈜경기상운 기획조정실장, 조인상 기획조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상운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경기상운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하남시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남지역 기업 나눔도 꾸준히 이어져

하남시의 ‘하남 사랑愛나눔’을 통한 기업들의 기부도 꾸준하다.

올해 1월 ㈜바론디벨롭먼트를 시작으로 3월 ㈜더팩컴퍼니, 7월 영동스마트타워 관리단, 8월 ㈜신영정보기술 등이 성금 기탁에 참여했다.

기업들의 기부는 성금과 성품 등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민관협력의 한 축이 되고 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남 사랑愛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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