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 읽음
놀토 영탁, 이석훈, 서은광 출연, 추석 맞이 팀전 펼쳐 소식
픽콘
0
'놀라운 토요일'에 가수 영탁, 이석훈, 서은광이 출격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가수 영탁, 이석훈, 서은광이 출연해, 다채로운 예능감과 믿고 듣는 가창력으로 한가위를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놀토' 찐가족 서은광은 시작부터 명불허전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너지 넘치는 등장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 데 이어, 스스로 "과했다"고 인정할 만큼 과감한 퍼포먼스도 선보여 웃음을 안기는 것. 뿐만 아니라 '놀토'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분장을 언급하며, "재미를 위한 분장이었는데, 모니터링 해보니 제가 잘생겼더라"라고 자화자찬해 폭소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석훈은 함께 뮤지컬에 출연 중인 서은광에 대해 "카메라 앞에서는 무서운 존재로 변한다"는 의문의 발언을 던지고, 이에 폭풍 공감하는 도레미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곡을 발표한 영탁은 직접 만든 포인트 안무를 자신 있게 시범 보이지만, 이를 지켜본 현장에서는 "어디서 많이 본 춤이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이 쏠린다.

유쾌한 분위기 속 애피타이저를 두고 '노래 이어 부르기' 팀전 게임이 진행된다. 최애곡 등장에 흥을 주체하지 못하다 정작 가사 확인을 놓친 김동현부터 마이크를 차지하려 가족 싸움에 휘말린 도레미들까지, 예측불가의 아수라장 승부가 펼쳐졌다는 후문.

여기에 제철 한식 요리를 들고 온 '놀토 맛집 스트리트' 다섯 번째 셰프 역시 스튜디오를 달군다. 특히 '놀토'를 밥친구라 밝힌 찐팬답게 즐겁게 리듬을 타며 요리하는 셰프를 향해, 도레미들이 최초로 '셰프님 찬스'를 외치며 간곡히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포착돼 과연 이들의 바람이 통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팀전 스피드 받쓰'에서는 쉴 새 없이 염탐을 시도하는 도레미와 이를 저지하려는 멤버 사이에서 신경전이 벌어지고, 공복에 예민해진 도레미의 도발이 더해지며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이어지는 디저트 게임 '뮤직비디오 장면 퀴즈'에서는 한가위를 앞두고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들이 예고된다. 이석훈, 서은광, 문세윤이 명품 화음을 들려주는 가운데, 문세윤의 과한 소몰이 창법에 이석훈은 "우리 진호 안 그래"라며 제지에 나서 색다른 케미를 선사한다. 또한 영탁과 서은광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한가위 맞이 단체 댄스 무대도 완성돼 명절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