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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정본부장, 부산 우체국 추석 소포 점검
IT조선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9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약 1433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며 이는 하루 평균 143만 개로 전년 추석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기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태풍·폭염·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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