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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20대 대시 거절한 서정희 미국 클럽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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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 자료 사진.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지난 14일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서정희 & 서동주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서동주는 해당 영상에서 모친 서정희와 함께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 좀 우울하고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라며 "그때 엄마에게 오라고 해서 같이 몇 달을 있었다. 레스토랑, 바도 같이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당시 현지 클럽에서 벌어진 모친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했다"라며 "엄마가 막 '노(NO)!'라고 콧대 높게 거절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추억이 생기니까 여행처럼 이렇게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 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모친인 방송인 서정희와 함께 미국 클럽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지난 14일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서정희 & 서동주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서동주는 해당 영상에서 모친 서정희와 함께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방송인 서정희 자료 사진.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지난 14일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서정희 & 서동주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서동주는 해당 영상에서 모친 서정희와 함께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 좀 우울하고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라며 "그때 엄마에게 오라고 해서 같이 몇 달을 있었다. 레스토랑, 바도 같이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당시 현지 클럽에서 벌어진 모친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했다"라며 "엄마가 막 '노(NO)!'라고 콧대 높게 거절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추억이 생기니까 여행처럼 이렇게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 좀 우울하고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라며 "그때 엄마에게 오라고 해서 같이 몇 달을 있었다. 레스토랑, 바도 같이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다"라고 말했다.

당시 서동주는 서정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힙합 클럽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동주는 "엄마가 나이가 들면 바에 갈 일이 언제 있겠나. 평생 안 가보시기도 했고"라며 "그래서 제가 엄마 죽기 전에 그래도 클럽이란 곳을 한 번은 가봐야지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친구들과 다 같이 엄마를 힙합 클럽에 모시고 갔는데 너무 잘 노는 거다. 춤을 막 신나게 추고 친구들이 '너네 엄마 멋있다'라고 좋아했다"라고 했다.

서동주는 당시 현지 클럽에서 벌어진 모친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했다"라며 "엄마가 막 '노(NO)!'라고 콧대 높게 거절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추억이 생기니까 여행처럼 이렇게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서정희 자료 사진.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지난 14일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서정희 & 서동주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서동주는 해당 영상에서 모친 서정희와 함께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 좀 우울하고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라며 "그때 엄마에게 오라고 해서 같이 몇 달을 있었다. 레스토랑, 바도 같이 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당시 현지 클럽에서 벌어진 모친과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했다"라며 "엄마가 막 '노(NO)!'라고 콧대 높게 거절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추억이 생기니까 여행처럼 이렇게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는 1962년 12월생으로 64세다. 만 나이로는 63세다. 방송인 고(故) 서세원과 1982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83년생 장녀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정희는 2014년 서세원의 가정 폭력 혐의가 드러나면서 결혼 생활 3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그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열애 중이다.

서정희와 서동주가 함께 방문한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항구도시다. 태평양과 샌프란시스코만 사이에 자리하며 도시 곳곳에 가파른 언덕이 이어지는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다. 붉은색 현수교인 금문교는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이며 과거 연방 교도소로 사용됐던 알카트라즈섬과 피셔맨스워프, 케이블카 등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도시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북미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차이나타운 가운데 하나가 자리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서 각기 다른 음식과 문화, 건축 양식을 만날 수 있다. 빅토리아풍 주택과 현대적인 고층 건물이 공존해 독특한 도시 경관을 형성한다.

샌프란시스코는 금융과 관광, 정보기술 산업과 밀접한 도시이기도 하다. 남쪽으로는 세계적인 정보기술 기업과 스타트업이 모여 있는 실리콘밸리가 있어 미국 서부의 주요 경제권을 이룬다. 기후는 연중 비교적 온화하지만 여름에도 바다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와 안개 때문에 서늘한 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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