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 읽음
김옥빈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태명은 울루
맥스무비
0
배우 김옥빈(39)이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배우자와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 10개월 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이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될 채비를 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아이의 태명은 ‘울루’다.

이날 그녀는 “쉽지 않은 순간도 있지만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낯선 경험들 앞에서 신비롭고 설레는 요즘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남겼다.

다만 출산 시점 등 세부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김옥빈은 2005년 ‘여고괴담4 목소리’로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9년 박찬욱 감독의 ‘박쥐’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여배우들’, ‘고지전’, ‘시체가 돌아왔다’, ‘악녀’, ‘아스달 연대기’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