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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 개최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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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시작된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의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이전 25기까지 모두 235명을 배출했다.

26기 참가자들은 내년 2월까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와 공식 포스팅을 제작하고, 트렌드 리포트 분석과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운영에 참여한다. 또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를 시작으로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실무도 경험한다.

참가자들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고 현업 실무자의 멘토링이 제공된다. 최종 수료 후에는 수료증이 받되고,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장은 “서포터즈들이 실무 멘토링과 AI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을 쌓으며 게임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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