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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웰니스 페스타 9월 3일 개최, 무료 예약
투어코리아
올해 축제는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 메인 행사로 나누어 진행한다. 권역별 야외 세션은 ▲3일 송도 센트럴파크(요가·바레·줌바) ▲4일 강화 고인돌유적공원(고대운동·하타요가·노래명상) ▲6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애니멀플로우·움직임명상)에서 각각 열린다.
메인 행사는 9월 5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사운드 라이브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소리명상, 바레, 필라테스 등 피트니스 및 마인드 세션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율신경·스트레스 측정, 웰니스 유형 진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팝업 이벤트존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전액 무료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공식 누리집 ‘웰니스 다이브(wellness-dive.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글로벌 힐링도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방문객이 도심 속 깊은 휴식을 경험하며 인천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와 연계한 다채로운 웰니스 마케팅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