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8 읽음
넷플릭스 마데레사 나나 김단 정건주 주연 확정
싱글리스트
나나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를 연기한다. 마데레사는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미제 살인 사건의 자문을 맡아 직접 범죄자들을 대면하고 심문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인물이다. 오랫동안 쫓아온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된다.
김단은 마데레사와 오랜 시간 함께한 조교 박설로 분한다.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숨긴 박설은 마데레사의 관심을 원하며 사건 조사에 적극적으로 뛰어든다.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러브 : 트랙 - 김치’ 등에 출연한 김단이 이번 작품에서 나나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마데레사와 박설, 유아람이 미제 사건을 함께 추적하면서 형성되는 관계가 주요 축을 이룬다.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세 사람 사이에 감춰졌던 비밀과 감정 역시 수면 위로 드러날 예정이다.
연출은 ‘눈물의 여왕’, ‘불가살’의 장영우 감독이 맡는다. 극본은 넷플릭스 ‘동궁’, 드라마 ‘손 the guest’ 등을 집필한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쓴다.
나나, 김단, 정건주가 출연하는 ‘마데레사’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