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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흥행 기념 9천원 특가 예매 이벤트 진행 편지함
맥스무비
이번 행사는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기념하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는 9월 1일부터, CGV에서는 9월 2일부터 해당 작품을 9천 원에 예매할 수 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은 물론 다시 극장을 찾으려는 N차 관람 수요까지 겨냥한 이벤트다.
흥행 성적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외에서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북미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톱2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아이언맨 3’의 900만 명,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867만 명을 잇는 MCU 솔로 영화 흥행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픽처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는 정체불명의 적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DNA 변이로 제어하기 힘든 능력까지 얻게 된 피터가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