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9 읽음
임현식 건강 이상설 해명, 스텐트 시술로 8kg 감량
픽콘
임현식은 지난해 여름 무렵 배도 아프고 몸에 안 좋은 징후들이 보여서 딸들과 함께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다고 전한다. “소화불량, 쓸개 불량, 피 돌림 불량, 기타 등등 불량”이었다고 심각했던 상태를 넉살스럽게 전한 임현식은 결국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임현식은 “6개월 정도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당시 몸무게가 7~8kg이나 빠졌다”면서 “빠른 회복이 힘든 나이”라고 회복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요즘에는 좀 괜찮아졌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라며 “낮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자라고 해서 낮잠을 잔다. 마음껏 잔다”라고 특유의 재치 있는 농담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