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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CJ대한통운 '더 운반' 회원 상생금융 外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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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CJ대한통운 '더 운반' 회원 상생금융 프로그램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과 함께 '더 운반' 회원 전용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더 운반'은 AI 기반으로 화주(운송을 의뢰하는 화물 소유주)와 차주(화물차를 운행하는 운송사업자)를 연결하는 CJ대한통운의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신차 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총 3종이다. 현대커머셜과 CJ대한통운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의 일환으로, 화물차주들의 사업 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 운반' 회원은 애플리케이션 내 현대커머셜 전용 메뉴를 통해 원하는 금융 상품을 선택하고 상담할 수 있다.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 운반' 앱에서 한도를 조회한 회원에게 편의점 모바일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하고, 대출을 실행하면 최대 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두산베어스 KB체크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두산베어스 팬을 위한 '두산베어스 KB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출시한 신용카드 '두산베어스 KB카드'의 주요 혜택을 반영해 야구 관람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공식 홈페이지, NOL 티켓, 잠실야구장 매표소)과 굿즈(위팬 공식 온라인숍, 잠실야구장 위팬샵, 베어스하우스) 구매 시 10% 할인을 월 3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생활 영역 할인은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OTT(티빙,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10% 할인을 월 1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9월 말까지 신규회원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카드를 신규 발급 받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신세계백화점, 5메이징 카드 페스타 진행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30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전국 신세계 백화점 점포에서는 사은품 증정, 신백리워드 적립, 상품권 증정, 무이자할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당일 합산 5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푸빌라 자수 볼앤체인 에코백'을 증정한다. 워치·주얼리에서는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제공하며, 리빙과 아동에서는 최대 10%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신세계 백화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쇼핑 카테고리별 할인쿠폰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인 'VIA SHINSEGAE' 1주년을 기념해 최대 10% 할인 쿠폰팩과 함께 최대 3%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신세계백화점과 8월 5메이징 카드 페스타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20일부터 30일까지 럭셔리 페스타 '5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 손님을 대상으로 고액 결제 리워드, 장르별 타깃 할인쿠폰, 무이자할부 금융 지원, 굿즈 증정, 옴니채널(Online to Offline) 연계 캐시백 등 다각도의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당일 합산 50만원 이상 구매한 손님에게는 한정판 ‘푸빌라 자수 볼앤체인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사은품은 각 점포별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300/500/1000/2000/3000/500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14/21/35/70/140/210/350만 신백리워드(신세계백화점 전용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장르별 맞춤형 할인쿠폰 7종도 발행한다.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1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2~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BC카드, 신세계백화점서 5메이징 카드 페스타 혜택

BC카드가 30일까지 진행하는 신세계백화점 '5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 고객 대상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신세계 제휴 BC카드로 당일 합산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푸빌라 자수 에코백’을 증정한다. BC 신세계 제휴카드는 2022년 최초 출시 이후 신세계백화점 할인 멤버십 혜택을 기본 제공하는 카드로 ‘신세계 푸빌라 BC 바로카드’ 등 현재 총 5종이 운영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워치·주얼리 매장에서 제휴카드로 최소 6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별 최대 7% 신백리워드(신세계백화점 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핑 장르별 할인쿠폰 7종도 제공한다. 최장 12개월 장기 무이자할부 혜택도 마련했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 참여는 BC카드가 고객의 생활밀착형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이벤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신세계와 함께 즐겁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 달면 보험료 최대 24% 할인
현대해상은 자동차보험 '첨단안전장치 장착 할인 특약'의 가입대상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를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오는 21일 이후 보험계약효력이 발생하는 계약부터 적용되며, 첨단안전장치 장착 수에 따라 최대 24.1%까지 보험료를 할인한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혼동해 급가속하는 상황을 감지해, 차량의 이상 가속을 억제하거나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장치다. 현대해상은 지난해 10월 주차 충돌방지 보조장치(PCA)를 할인 대상에 추가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맞추어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를 추가했다. 이로써 할인 대상 첨단안전장치가 기존 7개에서 8개로 늘었다.

◆신한라이프, 고객의 목소리로 서비스 74건 개선
신한라이프가 고객의 목소리(VOC)를 기반으로 서비스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추진해 고객중심경영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센터 상담, 민원, 영업현장 의견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접수한 VOC를 분석해, 올해 상반기 과제 134건을 도출해 74건을 해결했다. 지난해는 프로세스 231건을 개선했다. 대표적으로 보험금 지급증명서 발급 절차를 간소화했다. 기존에는 보험금을 지급받은 고객이 콜센터에 별도로 지급증명서를 요청해야 했지만, 보험금 지급 알림톡에서 증명서 발급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 보험료 미납으로 계약이 실효된 점을 인지시키기 위해서 보험료 미납 3·6·14개월 차에 추가 안내를 제공한다. 신한라이프는 하반기에도 현재 개선 예정인 60건의 과제를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새로운 개선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고객 중심의 제도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보험학회, 2026년 보험연합학술대회 성료

한국보험학회는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보험업 관련 학회·연구기관 7곳과 함께 2026년도 보험연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민 삶의 질과 보험'을 대주제로 보험·연금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인사로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사장이 기조강연을 맡았다. 보험의 역할을 경제적 손실 보상에서 건강, 노후, 돌봄, 안전 등 국민 생활 전반의 위험을 관리하는 사회적 인프라로 확장하는 방향을 모색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보험학회는 앞으로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와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 지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대구소방본부에 여름 간식차를 지원하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공=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을 통해 암으로 투병하는 소방관 총 13명에게 치료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은 대구와 제주 지역 암투병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다. 14일 대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암투병 소방관 7명에게 지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25일 제주 암투병 소방관 6명에게 치료비를 전달한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메트라이프생명이 함께 하는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은 고객이 보험 가입과 동시에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 지원과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지원사업 가운데 원하는 기부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가입 1건당 총 1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특히 올해는 메트라이프생명 고객과 임직원이 사회공헌 캠페인 '워크 투 헬프(Walk to Help)'를 통해 소방관 응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단은 대구소방본부와 제주소방본부에 수박화채와 쿠키 등 여름 간식차를 지원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총 68명의 전국 암투병 소방관과 25명의 난치병 아동을 지원했으며,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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