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읽음
안판석 감독 별세, 폐암·뇌출혈 투병 끝 향년 65세
픽콘
안판석 감독은 1987년 mbc에 입사해 1994년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로 입봉했다. 이후 '밀회', '하얀거탑',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협상의 기술'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로 복귀 예정이었다.
고인의 빈소는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