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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47kg 고백하더니 유연성까지 넘사벽…다리 쭉 찢으며 "오운완"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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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운동을 통해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운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밝고 넓은 공간에 매트를 깔고 앉아 다리를 일자로 쭉 뻗은 스플릿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운동복을 입은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유연성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 직후 지친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땀에 젖은 듯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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