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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9월 컴백, 5개월 만의 신보
알파경제
소속사 언코어는 10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앞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blackout)'으로 초동 판매량 57만 장을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120만 장을 넘어섰다. 해당 앨범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1위에도 오르며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넓혔다.
시상식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025년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신인상을 거머쥐며 총 9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활동 반경은 해외로도 확대되고 있다. 캐나다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타이베이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넓히며 지난달에는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개최된 'ACON 2026'의 오프닝 무대를 맡았다.
2025년 데뷔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언코어 소속 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앨범 판매량과 해외 공연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해외 활동을 이어온 뒤 9월 새 앨범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만큼,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와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