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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육중완 출연, 자녀 교육 위해 목동 이사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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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완이 목동 생활 근황을 전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원조 나 혼자 사는 남자' 가수 육중완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한때 리얼한 옥탑방 생활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은 최근 아이 교육을 위해 목동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데프콘이 "평생 망원동에 뼈를 묻을 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다"고 하자, 육중완은 "평지도 많고 공원도 많아서 아내와 아이는 만족하는데 저만 다른 세상에 사는 느낌이다. 목동에서 취한 사람은 저밖에 없다"며 생생한 목동 생활기를 전한다.

이어 육중완의 웃픈 '목동 적응기'도 공개된다. 홍대 뮤지션 동생이 놀러와 오전 11시부터 낮술을 마셨다는 그는 "나와 보니 아이들 하교 시간이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한 어머니가 알아봐서 인사를 나누다 그대로 화단에 넘어졌다"고 밝혀 폭소를 안긴다.

여기에 결혼 10년 차를 맞은 육중완의 유쾌한 결혼 생활 비하인드와 최근 발매한 신곡 '어쩔건데' 즉석 라이브까지 더해진 웃음 가득한 현장은 오는 10일(월)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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