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3 읽음
놀란 앞집^^

에어컨 고장 교체로 주말 아침을
요란하게 시작했습니다^^;
바꾸고 나니 속도 몸도 시원~

앞집 할머니는 시공 소리에
저희 이사나가는 줄 알고
놀라서 물어보시네요ㅎㅎ

20년 지기 맘 맞는 이웃
나갈까봐 걱정했다시며^^
별거 아닌 말씀 한 마디지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첫번째 사진이 교체후)
20년을 잘 버텨준
여름의 동반자도 수고했다~







0 / 300